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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Travel Service

여행을 통해 힐링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UCC 회원사 연합 여행봉사 프로젝트 ‘징검다리’는 회원사 휴양시설 등 자산을 활용하여 외로운 이웃과 추억을 나누는 UCC 공동캠페인입니다.

매분기 회원사가 연합하여 여행봉사 테마를 선정하고 임직원 봉사단도 함께 참여하여 외로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같이 나누는 징검다리는 2017년 봄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2017년 3월, SH공사와 분당서울대병원, 장애인고용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및 KT 노사가 함께 모인 봉사단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1박2일 ‘따뜻한 온천여행'을 떠났습니다.

SH공사 주관으로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봉사단과 함께 세계꽃식물원과 민속박물관도 직접 둘러보셨으며, 파라다이스 스파온천에서 온천도 함께 하셨습니다.

KT도고수련관에서의 저녁만찬은 한마음 잔치와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마음을 힐링하여 드렸으며, 특히 회원사 퇴직사우님들의 섹스폰, 노래 등 재능기부와 전문심리상담센터 상담사들과 함께 한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평균연령 77세, 최고령 92세의 어르신들이셨지만, 1박2일 징검다리를 통하여 10년쯤 젊어지신 것 같다는 해맑은 미소를 전해 주셨습니다.

징검다리에 함께 참여한 회원사 노사연합 봉사단들도 어르신들과의 1박2일을 통하여 UCC의 책임과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회원사 특화 주요활동
회원사 KT(7) 분당서울대병원(4) SH공사(8)
주요활동 - 도고수련관 제공
- 동우회 재능기부
- 의료인력 지원
- 의료구급함 제공
- 서울 임대주택 거주어르신 선발
  및 Care

따뜻한 온천여행

'드림위드 앙상블'과 함께 떠난 행복한 음악여행 (2018.4.25~26)

국내 최초 발달장애 전문연주단체인 '드림위드 앙상블'은 6명의 발달장애 앙상블 단원과 이들을 10년 간 가르치신 지도자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명의 단원 중 4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할 정도로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볼 수 없는 발달장애 앙상블이라는 평을 듣고 있으며, 누구도 발달장애를 가진 이들이 앙상블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 못했지만 소음이 화음되기까지 수 천 번의 연습을 통해 만들어진 아름다운 곡들은 듣는 모든 청중으로 하여금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UCC 회원사는 '드림위드 앙상블'의 연주단원과 가족들과 함께 대관령 및 평창인근에서 1박2일의 행복한 음악여행을 통해 '쉼'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요셉재활원을 방문하여 장애아동 150여명을 위한 음악연주회 봉사로 일정을 시작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 (2023.11.28)

KT UCC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함께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5개 지방보훈청과 KT지역본부가 협업하여 ‘국가유공자 감성 돌봄 문화여행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참전유공자분들을 “아주 특별한 하루”로 모시는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중 서울지방보훈청은 참전 국가유공자 40명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오찬을 진행한 뒤, 오후에는 ‘태양의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국가를 위한 헌신과 공헌에 걸맞는 최고의 예우를 위해 국가유공자 1명당 KT 임직원 1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직접 모시는 것은 물론, 귀가 지원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나치만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참전하신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께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마련해 주신 KT UCC와 밤늦게까지 봉사해 주신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지방보훈청은 이와 같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뜻깊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함과 동시에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하여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 보훈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지방보훈청과 함께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등 300여 명이 함께 하였으며, 참가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KT임직원과 보훈병원 의료진 등 총 20여 명의 안전 요원도 함께 하였습니다.

고려인 가족들과 함께 하는 ‘에버랜드’ 일일나들이 (2024.4.23)

UCC는 사단법인 너머와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피난 고려인 아동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 ‘신나는 봄소풍’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 행사에는 우크라이나 피난민 아동가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자인 KT 임직원 5명과 사단법인 너머 임직원 2명도 참여하였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활짝 핀 꽃과 자연을 만끽하며 일상 속에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전쟁으로 고향이 파괴되고 피난 과정에서 고통속에 있었지만, 이 날 어린이들과 가족들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UCC는 또한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이 모국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생필품을 비대면으로 자택배송하는 희망박스를 지속 시행하는 등, 지속적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문화여행 (2024.5.17)

보훈부, KT노사와 참전 국가유공자 대상 '아주 특별한 하루' 문화여행 선물
UCC는 국가보훈부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서 국가유공자 초청 문화여행 프로그램 '아주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지 관람과 오찬?기념품 제공 등 국가유공자 감성돌봄 문화여행 '아주 특별한 하루'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성남시와 용인시 등 경기 동부지역 참전유공자와 배우자 2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함께 참여한 보훈부 장관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이 일상에서 보훈을 체감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문화복지 증진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들은 생태수목원 화담숲을 관광하고 모노레일 탑승, 사진 촬영, 오찬 등의 일정을 함께 하였습니다. 앞서는 지난 17일 충북 북부 보훈가족 30여 명과 함께 화담숲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