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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나눔'
캠페인
Environmental Campaign

2017년 4월 21일 UCC는 창립 6주년 2017 제주총회를 최근 가입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19번째 회원사인 JDC 노사에 이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노사가 20번째 UCC 회원사로 가입이 만장일치로 의결됐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실천과 지구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자 UN지원SDGs한국협회 공동 'UCC 제주환경선언'을 채택하였습니다.

UCC는 새로운 나눔과 배려의 문화 배리어프리를 확산시키고 장애인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노사공동 범국민 인식개선에 앞장서는 ‘나눔First UCC 운동’을 2018년 회원사 노사가 함께 마음을 모아 새롭게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국민일보 보도자료

한국을 대표하는 통신기업 KT(대표이사 황창규)와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방귀희)가 문화 배리어프리를 실천하기 위한 'Wheelchair First' 운동을 시작했다.
양 기관은 27일 오전 11시 KT 본사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맺고 ‘나눔First UCC운동’을 선언했다.

방귀희 대표는 "30년 전 개최됐던 서울장애인올림픽으로 물리적인 장벽이 없어졌다면 2018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으로는 인식의 장벽을 없애야 장애인복지의 목표인 자연스러운 포함(inclusion)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평창장애인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문화 배리어프리(barrier free)가 바로 'Wheelchair First'운동이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20개 기업 노사가 함께 상생의 나눔을 실천하는 UCC(Union Corporate Committee) 회원사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분당서울대병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노동연수원 노사대표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개폐회식 이문태 총감독을 비롯 휠체어를 사용하는 방송인 강원래 씨, 성악가 황영택 씨, 무용가 김용우 씨 등 장애예술인 20여 명은 광화문 거리에서 ‘Wheelchair First’ 스티커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Wheelchair First’운동 행동요령도 제시됐다.

첫째 엘리베이터는 장애인 먼저, 둘째 장애인에게 출입문 열어주기, 셋째 장애인 보행자를 위해 자동차 서행하기가 그것이다.

강원래 씨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휠체어사용자는 우르르 몰려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밀려 엘리베이터를 놓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말했다.

황영택 씨는 “사람들이 출입문을 휙 열고 혼자 들어가 황당한 바람을 맞곤 한다”고 지적했다.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참가자들은 “자동차가 장애인보행자를 향해 신경질적으로 경적을 울려 두려움을 느낀다”며 ‘Wheelchair First’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KT 등 국내 20개 기업 노사는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새로운 나눔을 실천하는‘나눔First UCC’운동을 선언한뒤 ‘Wheelchair First’에도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세계일보 보도자료

"장애인에 양보하세요!" 휠체어 퍼스트 운동 본격화

사단법인 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방귀희)는 27일 KT(대표이사 황창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배리어프리를 실천하기 위한 '휠체어 퍼스트(Wheelchair First)'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리어프리란 장애인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을 뜻한다.

협약식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분당서울대병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노동연수원 노사 대표와 임직원 등 100여명도 참석했다. 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 개폐회식 이문태 총감독을 비롯해 휠체어를 사용하는 방송인 강원래씨, 성악가 황영택씨, 무용가 김용우씨 등 장애 예술인 20여명과 함께했다. 이들은 협약식 후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휠체어 퍼스트’ 스티커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휠체어 퍼스트' 운동은 구체적으로 △엘리베이터는 장애인 먼저 △장애인에게 출입문 열어주기 △장애인 보행자를 위해 자동차 서행하기 등이다. 가수 강원래씨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휠체어 사용자는 우르르 몰려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밀려 엘리베이터를 놓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지적했다. 성악가 황영택씨도 “사람들이 출입문을 휙 열고 혼자 들어가 황당한 바람을 맞곤 한다”고 말했다. 한 전동휠체어 이용자는 “자동차가 장애인 보행자를 향해 신경질적으로 경적을 울려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소연했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대표는 “30년 전 개최된 서울장애인올림픽으로 물리적 장벽이 없어졌다면 2018 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으로는 인식의 장벽을 없애야 장애인 복지의 목표인 자연스러운 포함(inclusion)을 이룰 수 있다”며 “‘휠체어 퍼스트’ 운동을 통해 평창장애인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KT 등 국내 20개 기업 노사는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새로운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퍼스트 손수제막물(First UCC)’ 운동 실천도 선언했다. 이들은 앞으로 ‘휠체어 퍼스트’ 운동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UCC회원사는 ‘윌체어 First’ 캠페인의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 스티커를 회사 및 임직원 차량에 자율부착하는 한편, 3대 실천사항의 실천과 대국민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성공 기원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 공동후원 (2017.11.30,KBS홀)

UCC회원사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를 공동후원하고 노사대표와 임직원 등 200여명이 뜨거운 박수와 응원으로서 함께 하였습니다.

KBS 보도자료

평창 패럴림픽 G-100…‘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 오늘 KBS홀에서 개막

10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가 오늘(30일)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방송인 강원래와 개그우먼 박미선이 행사를 진행하고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장애예술인들이 무대를 꾸몄다. 중국에서는 13명의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된 무용팀과 휠체어 가수 창시아오, 콩링전, 일본은 절단장애 무용수 오마에 고이치와 왼손 피아니스트 다네토 이즈미가 참가했다.
한국은 절단장애 비보이 김완혁,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 장애 무용가 김용우 등이 출연했다.
공연 후반부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무대에 올라 장애시인 김대원의 시를 낭송하고 평창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평창 패럴림픽 개최 100일 전(G-100)을 기념하고 국제적인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한중일 3국은 지난 8월 일본 교토에서 열린 문화장관회의에서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2018 평창총회 및 동계패럴림픽 개막식 공동응원 (2018.3.9,평창올림픽스타디움)

UCC회원사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노사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평창총회를 개최하고 개막식을 함께 응원 및 관람하였습니다. 이 날 회원사 노사대표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총회자리에서 UCC는 UN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탕으로 장애인에 대한 문화적 장벽 제거에 노력하는 “UCC-UN평창 선언문"을 발표하고 20개 회원사가 모두 마음을 모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