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UCC베트남 글로벌봉사활동이 처음 시작된 원년입니다. 다문화가족 화상상봉을 위하여 kt는 전국 11개 지역본부와 베트남 하노이간 약 5억원을 투자하여 전용망을 구축하였으며, 여성가족부가 추천한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38가구가 함께 하였습니다.
2012년 9월2일부터 9월10일까지 진행된 UCC 베트남 글로벌봉사활동에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의사와 간호사 등 총6명의 의료진이 함께 파견되어 매일 5~9가족씩 모든 가족의 무상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화상상봉 참여 현지가족에게는 하노이 시내투어 및 만찬 등이 함께 제공되었으며, UCC 회원사 7명, UCC장학생 10명 등 언론사를 포함한 총 32명의 봉사단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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