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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News
'노사 나눔협의체' UCC, UN '선도적 사회공헌 모델' 채택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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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등 국내 20개 기업 참여해 사업특성 맞는 사회공헌활동 중
UN경제사회이사회서 '공식의견서' 채택돼 각국에 권고예정


국내 기업의 노사 공동 나눔협의체 UCC가 유엔(UN·국제연합)에서 선도적 사회공헌 모델로 인정받았다.

7일 KT에 따르면 1월 29일∼2월 7일 뉴욕에서 열린 UN 경제사회이사회 56차 사회개발위원회에서 UCC 활동이 '공식 의견서(Written Statement)'로 채택됐다. 이번 위원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46개국 장관급 대표들이 참석했다.

2011년 KT 주도로 창립된 UCC(Union Corporate Committee)는 국내 20개 기업이 노사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사업 특성에 맞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UN은 UCC 활동에 대해 노조의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 평가하며, 여러 기업이 이해관계를 넘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는 것을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실천에 부합하는 모델로 보고, 공식 의견서로 채택했다.

공식 의견서로 채택되면 UN 사무총장이 경제사회이사회 54개 정부에 UCC 사회공헌 모델을 권고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보내고, 해당 의견서는 영어·불어·스페인어 등 3개국어로 번역돼 UN 공식 문서로 영구 보관된다.

UN은 2030년까지 전 세계 500개 기업 노사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UCC에 참여하는 기업 및 기관은 KT, 분당서울대병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은행, 한국소비자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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